숫자는 이미 아는 X は Y です 문형의 Y 자리에 그대로 들어가 수량을 나타냅니다.
じゅうななさいです(17살입니다)나 ひゃくえんです(100엔입니다)처럼, 숫자가 X は Y です에서 배운 Y 자리를 그대로 채웁니다. 활용은 전혀 없고, 가격표에는 주제조차 필요 없이 숫자와 です만 있으면 됩니다.
숫자에 です만 붙여도 완전한 문장이에요. じゅうななです는 동사도 조수사도 없이 ”몇 개”에 답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