みず
물
mizu
JMdict 1371260
喉(のど)목が渇(かわ)いた、말랐어水(みず)물ちょうだい줘
목이 말라, 물 줘
짧은 두 절이 나란히 놓여요. 먼저 원인: が (주어)가 喉(のど) (목)을 상태의 주체로 표시하고, 渇いた(かわいた) (말랐다)는 渇く(かわく) (마르다)의 보통체 과거예요. 그다음 부탁: 격의 없는 ちょうだい (줘)를 쓰고 水(みず) (물) 뒤의 조사까지 생략해서, 친구끼리 "물 좀" 하는 일상 말투가 돼요.